‘변리사마케팅’은 월 1,440회 검색되지만 ‘변리사블로그’는 15회, ‘변리사광고’와 ‘특허사무소마케팅’은 각각 10회에 그칩니다(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도구, 2026년 11월 1일 조회). 사무소 홍보를 고민하는 분들이 쓰는 말이 거의 한 단어로 모인다는 뜻이고, 이 글도 그 한 단어에 집중합니다. 의뢰인은 처음부터 ‘변리사’를 검색하지 않습니다. 자기 문제를 먼저 검색하고, 마음이 정해지면 사무소 이름을 찾습니다. 이 글은 그 흐름대로 상표·특허·디자인 의뢰인을 상담까지 데려오는 순서와 변리사법이 정한 광고의 선을 2026년 11월 현재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법령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법률 사건 쪽은 변호사마케팅, 노무 쪽은 노무사 마케팅에 따로 있습니다.
1. 의뢰인은 이렇게 찾아옵니다 — 분야별 검색 흐름
변리사 의뢰인의 검색은 대체로 ‘정보 → 비교 → 사무소 이름’ 세 단계로 움직입니다. 처음에는 비용·절차·기간을 묻고, 다음에는 거절되면 어떻게 되는지, 누구에게 맡길지를 비교하고, 마지막에 마음에 둔 사무소 이름을 검색해 확인합니다. 분야마다 첫 검색어와 받아 줄 자리가 다릅니다(아래 검색어는 예시입니다).
| 분야 | 처음 검색하는 말(예) | 다음에 궁금한 것 | 받아 줄 자리 |
|---|---|---|---|
| 상표 | 상표등록 비용, 상표등록 방법, 상표 검색 | 비슷한 상표가 이미 있는지, 거절되면 어떻게 하는지, 등록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 비용 구조·절차 설명 글, 상표 검색 방법 글, 상표등록 상담 폼 |
| 특허 | 특허출원 절차, 특허 비용, 특허 등록 기간 | 비슷한 기술이 이미 있는지, 출원 전에 공개해도 되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 절차 단계별 글, 상담 전 준비 자료 목록, 기술 분야 소개 페이지 |
| 디자인 | 디자인등록 방법, 디자인 출원 비용 | 상표·특허와 무엇이 다른지, 제품 사진·도면은 어떻게 준비하는지 | 권리 비교 글, 도면·사진 준비 안내 |
| 거절·분쟁 | 상표 거절 대응, 상표권 침해 경고장, 무효심판 |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대응 기한이 있는지 | 대응 순서 글, 바로 닿는 상담 창구(전화·예약) |
사무소 이름을 검색한 의뢰인이 보는 것은 네이버 플레이스, 사무소 블로그, 홈페이지입니다. 세 곳의 업무 분야·연락처·상담 방법이 서로 다르면 마지막 한 걸음에서 멈춥니다. 우리 분야 의뢰인이 쓰는 말은 짐작하지 말고 네이버키워드도구로 확인하세요. 앞에서 본 것처럼 비슷한 말도 검색량은 크게 갈리니, 작은 말 여러 개보다 실제로 쓰는 말 하나에 집중합니다.
2. 먼저 지킬 선 — 변리사법이 금지하는 광고 7가지
변리사는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면 안 되는 광고 7가지가 법에 적혀 있습니다. 변리사법 제8조의5 제1항은 변리사·특허법인·특허법인(유한)이 자기나 구성원의 학력, 경력, 주요 취급 업무, 업무 실적 등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신문·잡지·방송·컴퓨터통신 같은 매체로 광고할 수 있다고 정하고, 같은 조 제2항에서 아래 광고를 금지합니다(2026년 11월 현재 현행 법령 기준. ‘피할 표현’과 ‘대신 쓰는 법’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 호 | 금지되는 광고(조문 요지) | 피할 표현의 예 | 대신 쓰는 법 |
|---|---|---|---|
| 1호 | 변리사 업무에 관해 거짓된 내용을 표시하는 광고 | 하지 않은 업무, 없는 경력을 적는 것 | 확인 가능한 경력과 실제 취급 분야만 적기 |
| 2호 | 법적 근거가 없는 자격이나 명칭을 내세우는 광고 | 근거 없는 ‘공인’, ‘인증’ 같은 수식어 | 실제 자격(변리사)과 사무소 형태를 그대로 |
| 3호 | 객관적 사실을 과장하거나 일부를 빠뜨려 소비자를 오도하거나 오해를 부를 우려가 있는 광고 | 기준·기간을 뺀 ‘등록률’, ‘누적 건수’ 숫자 | 숫자를 쓴다면 기준·기간을 함께. 확실하지 않으면 쓰지 않기 |
| 4호 | 업무수행 결과에 대해 부당한 기대를 갖게 하는 광고 | ‘무조건 등록’, ‘등록 보장’, ‘거절 걱정 없음’ | 심사는 지식재산처가 한다는 점과 준비·보완 절차를 설명 |
| 5호 | 다른 변리사등을 비방하거나 자기 입장에서 비교하는 광고 | ‘다른 사무소보다 저렴’, ‘아무 데나 맡기면 거절’ | 우리 사무소의 비용 구조와 진행 방식만 설명 |
| 6호 | 부정한 방법을 제시하는 등 변리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광고 | 심사를 쉽게 넘기는 ‘편법’을 내세우는 것 | 정식 절차와 보완 방법(의견서·보정) 안내 |
| 7호 | 그 밖에 공공성이나 공정한 수임 질서를 해치거나 소비자에게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광고 | 의뢰인을 서두르게 만드는 압박 문구 | 해석이 애매하면 협회 규정을 확인한 뒤 사용 |
1·2호를 어긴 광고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고(제24조 제3항), 변리사가 이 법을 어기면 견책,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2년 이내의 업무정지, 등록취소 가운데 징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제17조). 광고 심사를 위해 대한변리사회에 광고심사위원회를 두고, 운영과 세부 사항은 대한변리사회가 정합니다(제8조의5 제3·4항). 그러니 ‘○○ 전문’ 표기나 실적 표시처럼 해석이 갈릴 수 있는 표현은 협회 규정을 확인한 뒤 쓰세요. 광고 일반에 적용되는 표시광고법 제3조도 거짓·과장, 기만, 부당한 비교, 비방 광고를 금지합니다.
광고 문구 말고도 마케팅을 짤 때 걸리는 조항이 세 가지 더 있습니다.
- 소개·알선 대가 금지(제7조의3) — 대가를 받고 의뢰인을 특정 변리사에게 소개·알선·유인하는 것도, 변리사나 사무직원이 그 대가를 주는 것도 금지되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입니다(제24조 제1항). ‘의뢰인 한 명 연결당 얼마’ 같은 제안은 계약 전에 꼭 확인하세요.
- 유사명칭 사용금지(제22조) — 특허법인이 아닌 곳은 ‘특허법인’이나 비슷한 명칭을 쓸 수 없습니다. 블로그 이름·플레이스 업체명·광고 문구 모두 해당합니다.
- 비밀 누설·도용 금지(제23조) — 업무상 알게 된 발명·고안·창작의 비밀을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하거나 도용하면 처벌 대상입니다. 사례 글에서는 공개되지 않은 기술 내용과 의뢰인을 알아볼 정보를 뺍니다.
3. 분야별 블로그 글 주제 — 절차와 준비물이 상담을 부릅니다
정보 단계의 의뢰인은 ‘누가 제일 잘하나’보다 ‘내 경우 무엇을 준비하고 얼마나 걸리나’를 알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변리사 블로그는 실적 자랑보다 절차와 준비물을 설명하는 글이 쌓여야 힘이 붙습니다. 분야별로 바로 쓸 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 분야 | 글 주제 예 | 글 끝에 둘 상담 연결 |
|---|---|---|
| 상표출원 | 상표등록 비용이 관납료와 대리인 수수료로 나뉘는 구조, 출원 전 KIPRIS(지식재산정보 검색서비스)로 비슷한 상표 찾아보는 법, 지정상품 고르는 법, 사업자 상호와 상표의 차이 | ‘출원 전 상표 검토’ 상담 폼 |
| 특허출원 | 특허출원 절차를 단계별로(상담 → 선행기술 조사 → 명세서 작성 → 출원 → 심사), 출원 전에 발표·판매하면 생길 수 있는 문제, 상담 전에 준비할 자료(도면·시제품 사진·기술 설명) | 비밀유지 안내를 붙인 상담 예약 |
| 디자인출원 | 디자인권·상표권·특허권 차이 한눈에 보기, 제품 도면·사진 준비법, 비슷한 디자인이 이미 있을 때 | 제품 사진을 첨부하는 문의 |
| 거절 대응 | 의견제출통지서를 받았을 때 먼저 볼 곳, 의견서와 보정서의 차이, 대응 기한 확인하는 법 | 통지서 검토 상담(전화·예약) |
| 심판·소송 대응 | 상표권 침해 경고장을 받았을 때 첫 순서, 무효심판·취소심판이 무엇인지, 심판과 소송의 차이 | 바로 닿는 전화 상담 |
| 기업 실무 | 직무발명 제도 기본, 창업 초기에 먼저 챙길 지식재산, 해외 출원 제도 개요 | 기업 상담 문의(이메일·미팅) |
글을 쓸 때 세 가지를 지킵니다. 첫째, 관납료 같은 공식 숫자는 지식재산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쓰고 기준 날짜를 적습니다. 2025년 10월 1일 특허청이 지식재산처로 바뀌었으니 예전 글의 기관명과 링크도 고쳐 두세요. 둘째, ‘이렇게 하면 등록됩니다’ 대신 ‘이런 경우 거절될 수 있고 이렇게 보완합니다’로 씁니다. 결과를 약속하는 문장은 4호에 걸릴 수 있습니다. 셋째, 분야별로 카테고리를 나눠 의뢰인이 자기 분야 글을 이어 읽게 합니다. 글 구조는 블로그마케팅 글에, 사무소 이름을 건 공식 블로그 운영은 브랜드블로그 가이드에 있습니다.
4. 사무소 지도 등록과 상담 전환 — 마지막 한 걸음
비교를 끝낸 의뢰인은 사무소 이름이나 ‘지역 + 변리사’를 검색합니다. 이때 플레이스가 비어 있으면 블로그 글을 잘 써 놓고도 마지막에서 놓칩니다. 네이버·카카오·구글 지도 등록부터 끝내고 아래 칸을 채웁니다.
- 업무 분야 — 상표·특허·디자인·심판 가운데 실제로 맡는 분야를 소개글 첫 줄에 씁니다.
- 상담 방법 — 방문·전화·화상 상담이 되는지, 예약은 어떻게 하는지 적습니다.
- 찾아오는 길 — 운영 시간, 주차, 건물 입구와 상담실 사진을 올립니다.
- 담당 변리사 소개 — 학력·경력·주요 취급 업무처럼 법이 광고를 허용한 항목을 사실대로 씁니다.
상담 창구는 두세 개를 열어 의뢰인이 고르게 합니다. 전화는 거절·분쟁처럼 급한 문의가 몰리니 못 받는 시간에는 다시 연락할 시간을 안내합니다. 예약은 플레이스 예약으로 상담 시간을 잡게 하면 전화를 꺼리는 의뢰인도 들어옵니다(네이버플레이스예약 하는 법). 문의폼은 분야, 상표명이나 기술 한 줄 요약, 연락 방법만 받고 ‘발명의 자세한 내용은 상담에서 말씀해 주세요’라고 적어 둡니다. 의뢰인도 안심하고 사무소도 비밀을 지키기 쉽습니다. 어느 창구든 첫 응답 시간을 정해 지키는 것이 상표등록 상담 유입을 수임으로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5. 기업 고객(B2B)을 노릴 때 달라지는 것
개인·소상공인 의뢰인과 기업 의뢰인은 검색하는 사람도, 결정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어느 쪽 비중이 큰지에 따라 콘텐츠와 상담 창구를 다르게 준비합니다.
| 비교 | 개인·소상공인 의뢰인 | 기업 의뢰인 |
|---|---|---|
| 주로 맡기는 일 | 상호·브랜드 상표, 첫 제품 디자인 | 여러 건의 기술 특허, 해외 출원, 분쟁 대응, 지식재산 관리 |
| 검색하는 사람 | 대표 본인 | 대표, 연구 담당, 법무·관리 담당 등 여러 명 |
| 결정 방식 | 한두 번 상담하고 비교적 빨리 정함 | 견적 비교와 내부 보고를 거쳐 여러 사람이 정함 |
| 확인하는 자료 | 블로그 글, 플레이스, 후기 | 담당 변리사의 기술 분야와 경력, 사무소 소개서, 홈페이지 |
| 연락 경로 | 전화·예약·문의폼 | 이메일·문의폼·미팅 요청 |
| 글의 방향 | 비용·절차를 쉬운 말로 | 기술 분야에 대한 이해, 직무발명·선행기술 조사 같은 실무 절차 |
기업 고객을 노린다면 블로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담당 변리사별 기술 분야와 경력을 정리한 소개 페이지, 내부 보고에 붙일 수 있는 사무소 소개서를 준비하고 블로그 글 끝에서 연결합니다. 실적을 쓸 때는 고객사를 알아볼 수 없게 하고 숫자에는 기준과 기간을 밝힙니다. 여러 사무소를 나란히 놓고 보는 담당자에게는 과장된 한 줄보다 확인 가능한 사실 몇 줄이 남습니다.
6. 검색광고는 보조로 — 쓸 곳을 좁혀서
네이버 파워링크 같은 검색광고는 돈을 쓰는 동안만 보입니다. 블로그와 플레이스라는 자산을 먼저 쌓고, 광고는 빈자리를 메우는 데 씁니다.
- 걸 곳 — 거절·분쟁 대응처럼 의뢰인이 서두르는 검색어, 아직 블로그 글이 잘 보이지 않는 분야.
- 보낼 곳 — 홈페이지 첫 화면이 아니라 그 분야 설명과 상담 폼이 있는 페이지.
- 문구 — 광고 문구도 변리사 광고입니다. 근거 없는 ‘최저가’, ‘등록 보장’ 대신 진행 방식을 씁니다.
- 판단 기준 — 클릭 수보다 상담 신청·전화 수로 봅니다. 전환 추적을 켜고 시작하세요.
- 등록 기준 — 광고 등록 기준과 필요한 서류는 네이버 검색광고 고객센터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7. 첫 3개월 운영 — 6단계
처음 시작하는 사무소라면 아래 순서로 갑니다. 기간은 규모에 따라 조정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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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키워드와 주력 분야를 정한다 (1~2주차)
상표·특허·디자인 가운데 가장 맡고 싶은 분야를 고르고, 키워드 도구로 그 분야 의뢰인이 쓰는 검색어를 모읍니다. 분야가 넓어도 첫 3개월은 한두 분야에 힘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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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소 이름 검색 결과를 정비한다 (2~3주차)
사무소 이름으로 검색해 플레이스·블로그·홈페이지의 상호, 업무 분야, 연락처, 상담 방법을 똑같이 맞춥니다. 특허법인이 아니면 어디에도 ‘특허법인’이라고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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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표현 점검표를 만든다 (3~4주차)
위 7가지 기준으로 블로그·플레이스 소개와 기존 광고 문구를 훑어 결과 약속, 근거 없는 숫자, 비교 문구를 고칩니다. 애매한 표현은 협회 규정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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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기본 글을 쌓는다 (2개월차)
비용 구조, 절차, 준비 자료, 거절 대응처럼 의뢰인이 맨 처음 묻는 질문부터 한 편씩 씁니다. 몰아 올리기보다 일정한 주기로 꾸준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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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창구를 연결하고 응답 기준을 정한다 (2개월차)
글마다 끝에 그 분야에 맞는 상담 창구(폼·예약·전화)를 붙이고, 누가 몇 시간 안에 첫 연락을 할지 정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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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보고 다음 3개월을 정한다 (3개월차)
어떤 검색어로 들어와 어떤 글에서 상담을 신청했는지, 상담이 수임으로 이어졌는지 봅니다. 글이 아직 잘 보이지 않는 급한 분야가 있으면 그때 검색광고를 붙일지 정합니다.
블로그 마케팅 진행 방식 보기 분야별 글 설계부터 발행·점검까지 진행 순서를 안내합니다
8. 변리사마케팅 점검표
| 항목 | 확인할 것 |
|---|---|
| 광고 표현 | 결과 보장, 근거 없는 등록률·숫자, 다른 사무소와의 비교·비방이 없는가 |
| 자격·명칭 | 법적 근거 없는 자격을 내세우지 않았는가, 사무소 형태에 맞는 명칭을 썼는가 |
| 소개 구조 | 의뢰인 소개의 대가로 돈을 주고받는 계약이 없는가 |
| 사례 글 | 공개되지 않은 기술 내용과 의뢰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지웠는가 |
| 이름 검색 | 플레이스·블로그·홈페이지의 상호·분야·연락처가 같은가 |
| 분야별 글 | 주력 분야의 비용·절차·준비 자료·거절 대응 글이 있는가 |
| 상담 창구 | 글마다 상담 연결이 있고, 첫 응답 시간이 정해져 있는가 |
| 기업 고객 | 담당 변리사 소개 페이지와 사무소 소개서가 준비돼 있는가 |
9. 자주 하는 실수
| 실수 | 왜 문제인가 | 이렇게 바꾼다 |
|---|---|---|
| ‘등록 보장’을 첫 줄에 | 등록 여부는 심사가 정합니다. 결과에 부당한 기대를 갖게 하는 광고(4호)가 될 수 있습니다 | 절차와 거절됐을 때의 보완 방법을 설명 |
| 기준 없는 실적 숫자 | 기간·기준을 빼면 사실이라도 오해를 부를 수 있습니다(3호) | 기준·기간을 함께 쓰고, 애매하면 빼기 |
| 비용 비교 문구 | 다른 사무소와 비교하거나 깎아내리는 광고(5호)가 될 수 있습니다 | 우리 사무소의 비용 항목만 공개 |
| 사례 글에 기술 내용 자세히 | 발명 비밀 누설 금지(제23조)와 신뢰 문제로 이어집니다 | 절차와 쟁점만 일반화해서 쓰기 |
| 답 없는 상담 창구 | 기다리던 의뢰인이 다른 사무소에 연락합니다 | 첫 응답 시간과 담당자를 정하기 |
권리는 심사가 정하고, 맡길 곳은 의뢰인이 정합니다
변리사마케팅은 화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의뢰인의 첫 질문에 정확히 답하는 글, 이름을 검색했을 때 같은 정보가 보이는 플레이스, 부담 없이 누를 수 있는 상담 창구. 이 세 가지가 이어지면 광고 문구로 약속할 수 없는 것을 설명이 대신합니다.
등록 여부는 심사가 정하지만, 어느 사무소에 맡길지는 의뢰인이 정합니다. 광고가 약속할 수 없는 그 결정을 글 한 편의 설명이 움직입니다.
ABYSS는 전문직 사무소의 분야별 블로그 글 설계와 네이버 플레이스 정비, 검색광고 운영을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광고 문구는 업종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쓰며, 결과를 보장할 수는 없지만 무엇을 왜 하는지는 함께 확인합니다. 진행 방식은 블로그 마케팅과 플레이스 마케팅, 실제 작업은 포트폴리오에 있습니다.
같이 읽기 — 변호사마케팅, 광고 규정 안에서 의뢰인 부르는 법 · 노무사 마케팅 가이드 · 브랜드블로그 운영 가이드 · 블로그마케팅 방법 · 네이버키워드도구 사용법 · 파워링크 하는 법 · 지도 등록 총정리
함께 보기 — 채널별 역할과 비용 구조, 우리 사무소가 무엇부터 해야 할지 네이버마케팅 전체 지도는 네이버마케팅 종류 총정리에 한 페이지로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