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키워드도구’는 월 5,070회, ‘네이버키워드검색량조회’는 1,470회, ‘키워드도구’는 1,410회, ‘키워드검색량조회’는 1,400회, ‘키워드검색량’은 1,310회 검색됩니다(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도구, 2026년 11월 1일 조회). ‘키워드분석’(420회), ‘네이버광고키워드도구’(390회), ‘네이버키워드분석’(270회)도 꾸준히 검색됩니다. 키워드를 정하기 전에 검색량부터 확인하려는 사장님이 많다는 뜻입니다. 이 글은 키워드 도구가 어디 있는지, 결과 표의 숫자를 어떻게 읽는지, 그 숫자로 블로그·플레이스 키워드를 어떤 순서로 고르는지를 2026년 11월 현재 네이버 광고주센터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메뉴 이름과 위치는 네이버가 수시로 바꿉니다). 광고 관리 화면 전체 사용법은 네이버광고관리시스템 사용법에 따로 있습니다.
1. 네이버키워드도구란 — 어디에 있고, 누가, 얼마에 쓰나
네이버키워드도구는 네이버 검색광고 관리 화면 안의 ‘키워드 도구’ 메뉴입니다. searchad.naver.com 에 들어가면 지금은 ‘네이버 광고주센터’ 화면이 열리고, 로그인한 뒤 검색광고 > 도구 > 키워드 도구로 들어갑니다. 원래는 파워링크에 넣을 키워드를 찾는 도구라 공식 도움말도 연관키워드 조회는 ‘파워링크 캠페인’ 유형에 한해 지원된다고 안내하지만, 네이버가 직접 집계한 검색수를 볼 수 있어 블로그·플레이스 키워드를 고를 때도 많이 씁니다.
| 항목 | 내용(2026년 11월 현재 공식 도움말 기준) | 사장님이 알아둘 것 |
|---|---|---|
| 들어가는 곳 | 네이버 광고주센터 로그인 → 검색광고 → 도구 → 키워드 도구 | 흔히 ‘네이버광고관리시스템’이라 부르는 화면입니다 |
| 가입 | 네이버 아이디로만 가입. 실명 인증된 19세 이상. 가입 뒤 광고 계정(사업자·개인 광고주)을 만듭니다 | 광고까지 할 생각이면 처음부터 사장님 명의 사업자 광고주로 만듭니다 |
| 비용 | 검색광고는 등록·노출에는 비용이 없고 클릭될 때만 과금(CPC) | 광고를 켜지 않고 조회만 하는 데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
| 원래 용도 | 파워링크에 넣을 연관키워드 찾기·바로 추가, 월간 예상 실적 확인 | 블로그·플레이스 키워드를 고를 때는 검색수 확인용으로 씁니다 |
공식 도움말은 연관키워드를 ‘비즈채널 웹사이트 안의 키워드 정보, 키워드 클릭 정보, 내가 구매한 키워드 등을 바탕으로 통계 시스템이 추출한 결과’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같은 말을 넣어도 계정에 따라 연관키워드 목록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2. 조회 기준 — 키워드·웹사이트·업종·시즌을 넣는 법
화면 위쪽 ‘연관키워드 조회 기준’에서 조건을 고르고 [조회하기]를 누르면 아래에 결과 표가 나옵니다. 키워드와 웹사이트 중 하나는 꼭 넣어야 하고, 업종과 시즌은 선택입니다. 조건은 여러 개를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
| 조회 기준 | 넣는 법(공식 도움말 기준) | 이럴 때 쓴다 |
|---|---|---|
| 키워드 | 한 줄에 하나씩, 또는 쉼표로 나눠 최대 5개. 각 1~30자. 넘기면 안내·오류가 뜹니다 | 업종·동네·메뉴·상황처럼 성격이 다른 말을 섞으면 연관키워드가 넓게 나옵니다 |
| 웹사이트 | 광고 계정에 등록된 웹사이트 비즈채널을 선택 | 홈페이지가 있는 업체가 사이트 관련 말을 넓게 찾을 때 |
| 업종 | 대분류 > 중분류 > 소분류 순으로 선택(선택 항목) | 업종과 상관없는 말이 섞여 나올 때 |
| 시즌 월·시즌 테마 | 시즌성 키워드를 찾는 선택 항목. 여러 개 지정 가능 | 연말 모임, 명절 선물처럼 때를 타는 업종이 미리 볼 때 |
결과는 한 페이지에 연관키워드가 최대 100개까지 보이고, ‘필터를 입력해 주세요’ 칸으로 원하는 말이 들어간 키워드만 좁혀 볼 수 있습니다. 연관키워드 하나를 클릭하면 최근 1년간 월별 검색수 추이와 성별·나이대별 사용자 통계가 나옵니다. 때를 타는 업종은 이 1년 추이부터 보세요. 수요가 오르기 전에 할 일은 시즌 키워드, 10월에 시작해야 하는 이유에 정리했습니다.
3. 결과 표 읽는 법 — 6개 열의 정확한 뜻
결과 표는 연관키워드·월간검색수·월평균클릭수·월평균클릭률·경쟁정도·월평균노출광고수 6개 열입니다. ‘뜻’ 칸은 광고주센터 도움말과 네이버 검색광고 API 공식 문서의 정의를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 열 | 뜻(공식 정의) | 읽을 때 주의 |
|---|---|---|
| 연관키워드 | 조회 기준으로 발굴된 키워드 | 넣은 말과 상관없는 키워드도 섞여 나오니 그대로 다 쓰지 않습니다 |
| 월간검색수 (PC / 모바일) | 최근 30일 동안의 검색수 합계. 10 미만이면 ‘< 10’으로 표기 | 두 칸을 더한 값이 한 달 검색수. 최근 30일 기준이라 조회하는 날마다 조금씩 바뀝니다 |
| 월평균클릭수 (PC / 모바일) | 최근 4주 동안 그 키워드에 걸린 광고 하나가 받은 평균 클릭수 | 광고 클릭입니다. 블로그·플레이스가 받을 클릭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
| 월평균클릭률 (PC / 모바일) | 최근 4주 광고 클릭률(%) | 광고 데이터가 없는 키워드는 0으로 나옵니다 |
| 경쟁정도 | PC 광고 기준 키워드 경쟁 지수. 낮음·중간·높음 | 광고주끼리의 경쟁입니다. 블로그·플레이스 순위의 난이도와는 다릅니다 |
| 월평균노출광고수 | 그 키워드에 한 달 평균 노출되는 광고 수(API 문서 기준 최근 4주 PC 광고) | 숫자가 크면 그 검색어에 광고가 많이 붙는다는 뜻입니다 |
‘< 10’은 0이 아니라 ‘10회 미만’이라는 뜻입니다. ‘동네+업종+조건’처럼 길게 붙인 키워드는 자주 여기에 걸립니다. 손님이 찾는 말이 분명하다면 버리지 말고 비슷한 말과 묶어 함께 잡습니다.
가장 많이 헷갈리는 열은 경쟁정도입니다. 경쟁정도는 광고주끼리 얼마나 겨루는지를 나눈 값이지, 자연검색에서 올라가기 어려운 정도가 아닙니다. 자연검색 난이도는 직접 검색해 플레이스·블로그·쇼핑 칸이 어떤 순서로 나오고 누가 차지했는지를 봐야 압니다. 결과 화면 읽는 법은 검색결과 캡처로 보는 상위노출의 실제 모양에 있습니다.
4. 다운로드·월간 예상 실적, 그리고 데이터랩과 다른 점
조회 결과는 [전체 다운로드]로 엑셀에 받아 두세요. 월간검색수는 최근 30일 기준이라 달마다 받아 두면 언제 오르고 내리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광고를 생각한다면 [월간 예상 실적 보기]도 있습니다. 키워드를 ‘선택한 키워드’에 담고 입찰가를 넣으면 예상 노출수·클릭수·비용이 나옵니다. 공식 도움말은 이 값이 파워링크로 집행된 키워드의 최근 4주 과거 데이터로 예측한 것이며 실제 성과나 비용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적어 둡니다. 입찰가 정하는 법은 네이버파워링크 하는 법에, 상품별 최저 단가와 월 예산 예시는 네이버광고비용에 있습니다.
키워드 도구와 자주 비교되는 것이 네이버 데이터랩(datalab.naver.com)의 검색어트렌드입니다. 주제어를 최대 5개까지 정하고 그 아래 검색어를 쉼표로 묶어 넣으면, 묶은 검색어의 네이버 통합검색 추이를 합산해 보여 줍니다. 다만 결과는 검색 ‘횟수’가 아니라 조회 기간 중 가장 많이 검색된 구간을 100으로 둔 상대값입니다(네이버 개발자센터 데이터랩 API 문서 기준).
| 비교 | 키워드 도구 | 데이터랩 검색어트렌드 |
|---|---|---|
| 보여 주는 숫자 | 최근 30일 검색수(실제 횟수, PC·모바일) | 가장 큰 구간을 100으로 둔 상대값 |
| 기간·나눠 보기 | 최근 30일, PC·모바일. 키워드를 누르면 최근 1년 월별 추이 | 2016년 1월 이후 일간·주간·월간, PC·모바일·성별·연령 |
| 새 키워드 찾기 | 연관키워드를 찾아 주고 엑셀로 받을 수 있음 | 입력한 검색어 묶음끼리만 비교 |
| 잘 맞는 질문 | ‘어떤 말을 고를까, 얼마나 큰가’ | ‘언제 오르나, 두 주제 중 무엇이 크게 움직이나’ |
5. 검색량이 크다고 좋은 키워드는 아니다 — 검색 의도로 나누기
같은 주제라도 검색한 사람이 원하는 것이 다릅니다. 숫자보다 먼저 ‘이 말을 친 사람이 지금 무엇을 하려는가’를 봅니다.
정보 검색은 방법·뜻·비교를 알고 싶은 검색으로(‘○○ 하는 법’), 블로그 글이 잘 맞습니다. 업체 찾기 검색은 맡기거나 찾아갈 곳을 고르는 검색으로(‘동네+업종’, ‘○○대행사’), 플레이스와 검색광고가 먼저 받습니다. 그리고 손님 검색과 사업자 검색을 나눕니다. 같은 업종 단어라도 손님이 치는 말과 사장님끼리 치는 말은 다릅니다.
아래는 같은 날(2026년 11월 1일) 키워드 도구로 조회한 ‘병원마케팅’ 계열 키워드입니다(PC+모바일 월간검색수). 무엇을 붙이느냐에 따라 숫자와 의도가 달라집니다.
| 붙인 말 | 키워드(월간검색수) | 읽는 법 |
|---|---|---|
| 아무것도 안 붙임 | 병원마케팅 6,860 | 가장 크지만 알아보는 사람, 맡길 곳을 찾는 사람, 업계 사람이 모두 섞인 말 |
| 진료과 | 치과마케팅 5,890 · 피부과마케팅 1,920 · 한의원마케팅 180 | ‘누가’ 찾는지 분명해집니다. 같은 붙임이라도 치과는 크고 한의원은 작습니다 |
| 지역 | 대구병원마케팅 450 | 그 지역에서 찾는 사람만 남아 업체 찾기 의도가 강해집니다 |
| 의도 | 병원마케팅대행사 440 | 맡길 곳을 고르는 검색. 작아도 문의에 가까운 말입니다 |
‘병원마케팅대행사’(440)는 ‘병원마케팅’(6,860)의 15분의 1도 안 되지만, 검색한 사람이 하려는 일이 분명합니다. 큰 키워드에서 위쪽에 보여도 들어온 사람 대부분이 ‘그냥 알아보는’ 사람이면 문의로 이어지는 비율은 낮습니다. 그래서 큰 키워드 하나보다 붙여 쓴 세부 키워드 여러 개를 먼저 잡는 편이 손님에게 가깝습니다.
검색량이 큰데 손님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관심고객’(5,765)과 ‘스마트스토어리뷰’(530)를 치는 사람은 물건을 사려는 손님보다 스토어를 운영하는 판매자일 가능성이 큽니다. 치과 원장님에게 ‘치과마케팅’(5,890)도 다른 원장님들이 찾는 말이고, 환자는 진료 이름이나 ‘동네+치과’로 검색합니다. 우리 가게 키워드는 손님이 실제로 치는 말에서 고릅니다. 환자 쪽 검색어 예는 치과마케팅 채널별 체크리스트에, 판매자 쪽 순서는 스마트스토어광고 전에 리뷰부터에, 고른 키워드를 글에서 풀어내는 법은 키워드가 아니라 맥락으로 쓰기에 있습니다.
6. 블로그 글 키워드와 플레이스 키워드 고르는 순서 — 6단계
플레이스에는 ‘지금 갈 곳을 찾는 검색’을, 블로그에는 ‘알아보고 비교하는 검색’을 맡깁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한 번 조회한 결과로 두 쪽 키워드를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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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쓰는 말로 씨앗 키워드 5개를 적는다
키워드 칸에는 한 번에 5개까지 들어갑니다. ‘업종’, ‘동네+업종’, ‘대표 메뉴(시술)’, ‘상황+업종’(예: 회식·주차·야간), ‘가게 이름’처럼 성격이 다른 말을 섞습니다. 업계 말이 아니라 손님이 검색창에 칠 말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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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시즌을 함께 걸어 조회하고 전체를 내려받는다
업종을 소분류까지 골라 엉뚱한 말을 줄이고, 때를 타는 업종은 시즌 월도 겁니다. [전체 다운로드]로 받은 엑셀에 PC와 모바일 검색수를 더한 열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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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의도로 나누고 상관없는 말을 지운다
엑셀에서 키워드마다 ‘업체 찾기’, ‘정보’, ‘상관없음’ 중 하나를 표시합니다. 다른 지역, 구인·창업·도매처럼 손님이 아닌 사람의 검색, 다른 가게 이름은 숫자가 커도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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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 키워드 — ‘지역+업종’을 검색 결과로 확인한다
‘업체 찾기’ 키워드 가운데 실제 가게 위치와 맞는 동네·역 이름이 붙은 말을 고릅니다. 그 키워드를 직접 검색해 플레이스 목록이 나오는지, 우리 가게가 몇 번째인지 봅니다. 순위는 보는 위치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플레이스 순위 조회를 정확하게 하는 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고른 키워드는 스마트플레이스 소개·메뉴 설명에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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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키워드 — 글 한 편에 주인 키워드 하나
‘정보’ 키워드는 블로그 글감입니다. 글 한 편에 주인 키워드 하나를 정해 제목 앞쪽에 두고, 비슷한 세부 키워드는 본문에서 자연스럽게 다룹니다. 그 키워드 검색 결과에 블로그 칸이 있는지도 미리 봅니다. 글 구조와 발행 순서는 블로그마케팅 방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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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뒤 다시 조회하고 실제 유입과 맞춰 본다
한 달 뒤 같은 키워드를 다시 조회해 저장해 둔 표와 비교하고, 스마트플레이스와 블로그 통계에서 실제로 들어온 검색어를 확인합니다. 들어온 말은 늘리고 안 들어오는 말은 바꿉니다. 다음 시즌 키워드는 한두 달 전에 미리 조회합니다.
내 가게 순위 무료 조회 고른 키워드로 우리 가게가 지금 플레이스 몇 위에 보이는지 바로 확인해 보세요
7. 자주 하는 실수 — 숫자를 잘못 읽는 여섯 가지
| 실수 | 왜 문제인가 | 이렇게 본다 |
|---|---|---|
| 검색량 큰 순서대로 고른다 | 의도가 섞인 큰 말은 들어와도 문의로 잘 이어지지 않습니다 | 의도로 먼저 나누고, 같은 의도 안에서 비교합니다 |
| 경쟁정도 ‘높음’을 보고 블로그를 포기한다 | PC 광고 기준 광고주 경쟁입니다 | 직접 검색해 블로그·플레이스 칸과 차지한 곳을 봅니다 |
| ‘< 10’을 0으로 보고 버린다 | 10회 미만일 뿐 아무도 안 찾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 손님 말이 분명하면 비슷한 말과 묶어 잡습니다 |
| 월평균클릭수로 내 글의 방문자를 계산한다 | 광고 하나가 받은 평균 클릭수입니다 | 광고를 검토할 때만 참고합니다 |
| PC나 모바일 한쪽만 본다 | 업종마다 PC·모바일 비율이 다릅니다 | 두 칸을 더해 크기를, 비율로 손님이 어디서 찾는지 봅니다 |
| 한 번 조회하고 1년을 쓴다 | 최근 30일 기준이라 시즌에 따라 바뀝니다 | 매달 또는 시즌 전에 다시 조회합니다 |
검색수를 부풀리려고 같은 말을 반복 검색하거나 프로그램을 돌리는 방식은 숫자만 왜곡하고, 네이버 정책상 문제가 될 수 있어 위험합니다.
숫자는 출발점, 고르는 기준은 손님의 말
네이버키워드도구는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그 다음, 숫자가 큰 말이 아니라 손님이 지금 무엇을 하려고 치는 말을 골라 플레이스와 블로그에 나눠 맡기는 일입니다.
키워드 도구는 ‘얼마나 찾는가’를 알려 주고, 검색 결과 화면은 ‘누가 그 자리에 있는가’를 알려 줍니다. 둘을 함께 봐야 우리 가게가 들어갈 키워드가 보입니다.
ABYSS는 키워드 조회 결과를 검색 의도로 나누고, 어떤 키워드를 플레이스에, 어떤 키워드를 블로그나 검색광고에 맡길지 정해 실행까지 한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순위는 네이버가 정하므로 결과를 보장할 수는 없고, 대신 키워드를 왜 골랐는지 근거와 함께 보고드립니다. 플레이스 쪽 실행 순서는 플레이스 마케팅, 블로그 쪽은 블로그 마케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같이 읽기 — 네이버광고관리시스템 사용법 · 네이버파워링크 하는 법 · 블로그마케팅 방법 · 맥락으로 쓰는 블로그 글 · 시즌 키워드 미리 잡기 · 플레이스 순위 조회 정확하게 하는 법
함께 보기 — 고른 키워드를 플레이스·블로그·검색광고 중 어디에 맡길지, 네이버마케팅 전체 지도는 네이버마케팅 종류 총정리에 한 페이지로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