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브랜드검색광고’는 월 730회, ‘브랜드검색’은 540회, ‘브랜드검색광고’는 450회, ‘네이버브랜드검색’은 400회, ‘네이버브랜드광고’는 280회, ‘브랜드검색광고비용’은 65회 검색됩니다(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도구, 2026년 11월 조회). 모두 ‘우리 이름을 검색하면 맨 위에 뜨는 그 광고’를 찾는 말입니다. 이 글은 누가 할 수 있고, 광고비는 어떻게 계산되며, 계약은 어떤 순서로 하는지를 2026년 11월 현재 네이버 광고 공식 도움말·상품 안내·단가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상품 구성과 단가는 수시로 바뀝니다). 광고주센터 이름은 공지 기준 2026년 11월 4일부터 ‘네이버애즈’로 바뀌며, 화면 사용법은 네이버광고관리시스템 글에 있습니다.
1. 네이버브랜드검색광고란 — 브랜드 이름 검색 결과 맨 위 한 칸
브랜드검색은 브랜드 키워드나 브랜드와 연관성이 높은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그 브랜드의 최신 정보를 정해진 템플릿으로 통합검색 상단에 보여 주는 콘텐츠형 상품입니다.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구매한 키워드에는 1개 광고만 단독 노출되고, 검색광고 상품 안내는 통합검색 결과의 표시 순서를 ‘브랜드검색 > 네이버가 직접 제공하는 콘텐츠(인물정보·환율·날씨 등) > 파워링크 > 비즈사이트’로 밝힙니다.
- 어디에 — PC 또는 모바일 통합검색 상단. 산 상품의 매체 쪽에 뜹니다.
- 몇 개 — 키워드 하나에 한 광고주만. 입찰이 아니라 계약입니다.
- 무엇을 — 이미지·동영상·문구와 섬네일·버튼·탭. 클릭 위치마다 다른 URL을 걸 수 있습니다.
- 예외 — 검색어 입력 방식이나 일부 키워드의 우선 노출 콘텐츠에 따라 상단에 안 나올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브랜드검색은 이미 우리 이름을 알고 찾아온 사람에게 첫 화면을 정리해 보여 주는 광고입니다. 새 손님을 데려오는 광고가 아니라는 점을 먼저 기억해 두세요.
2. 템플릿 종류 — 라이트형·프리미엄형·쇼핑연동형·브랜드존·앰배서더형
공식 도움말 기준 광고주센터의 검색광고에서 살 수 있는 브랜드검색 템플릿은 총 20가지입니다. 주류 업종용 성인타겟팅 상품과 마이크로사이트는 NOSP(보장형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에서만 삽니다.
| 유형 | 매체·개수 | 이렇게 생겼다 | 누가 쓰나 |
|---|---|---|---|
| 라이트형 | PC·모바일(프리미엄형과 합쳐 6가지) | 네이티브한 모양으로 검색 결과를 자연스럽게 보완. 서브 콘텐츠로 버튼·탭·섬네일 등 선택 | 첫 브랜드검색, 검색 결과 정리가 목적일 때 |
| 프리미엄형 | PC·모바일, 이미지·동영상 | 큰 이미지·영상과 브랜드 컬러로 정체성을 각인 | 신제품·시즌 캠페인, 영상 소재가 있는 브랜드 |
| 쇼핑연동형 | PC·모바일 8가지 | 검색어와 연관된 네이버 쇼핑 입점 상품을 소재에 연동 | 네이버 쇼핑 입점 판매자 |
| 브랜드존 | 모바일 2가지 | 광고 아래에 브랜드스토어 정보와 상품을 연동 | 네이버쇼핑 브랜드패키지에 가입하고 브랜드스토어를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만 |
| 앰배서더형 | 모바일 4가지 | 광고 모델의 인물명 검색 결과에 인물 연관도로 노출 | 그 인물과 정식 광고 계약을 맺은 광고주만 |
라이트형·프리미엄형은 성별 타겟팅을 쓸 수 있습니다(성인타겟팅 템플릿 제외). 템플릿은 광고그룹을 만들 때 고르고 나중에 바꿀 수 없으니, 검색 결과 정리가 목적이면 라이트형, 신제품을 크게 보여 주려면 프리미엄형으로 나눠 생각하세요.
3. 누가 할 수 있나 — 브랜드 키워드 조건과 검토 기준
브랜드검색은 광고주와 직접 연관이 있는 상호명·상품명 같은 브랜드 키워드로만 살 수 있습니다. 공식 검토 기준은 브랜드와의 충분한 관련성, 그 브랜드를 찾는 검색 의도, 적절한 표현, 광고 소재와의 관련성 네 가지입니다.
| 키워드 | 살 수 있나 | 공식 도움말 기준 설명 |
|---|---|---|
| 브랜드 정식 이름·영문 표기 | 가능 | 광고주와 직접 연관된 브랜드 키워드 |
| 브랜드명 오타·한영 전환 오타 | 가능 | 같은 브랜드임을 확인할 수 있으면 구매 가능 |
| 일반명사·중의적인 이름 | 원칙적으로 불가 | 예: ‘향수’처럼 영화·소설로도 읽히는 말. 검색 의도가 브랜드로 분명할 때만 예외적·조건부 판매 |
| ‘지역+업종’형 이름 | 불가 | 검색하는 사람이 어느 곳을 찾는지 명확하지 않은 키워드 |
| 체인의 개별 지점 | 불가 | 개별 지점은 구매할 수 없고, 본사(본원)는 본사 사이트로 연결해 광고 가능 |
| 인물명과 같은 이름 | 불가 | 인물 검색 의도 키워드. 앰배서더형만 그 인물과 정식 계약한 광고주가 구매 |
키워드는 광고그룹(계약) 하나에 1~30개를 넣고, 1개 이상이 검토를 통과해야 집행됩니다. 브랜드와의 관계를 보여 줄 자료가 필요하면 키워드 등록 화면의 ‘검토요청’에 ‘네’를 고르고 서류를 첨부합니다. 사용권을 인정하기 어려운 키워드는 ‘사용제한’이 되어 삭제만 가능하고, 이 키워드가 있으면 계약이 안 됩니다. 게재 뒤라도 키워드 분쟁이 생기면 광고가 제한될 수 있으니 상표 등록 자료가 있다면 챙겨 두세요. 일반형은 ‘웹사이트’ 비즈채널(광고할 홈페이지)로 등록하고, 검토는 비즈채널 통상 1영업일, 키워드·소재 1~3영업일이 걸립니다.
4. 브랜드검색광고비용 — 클릭당이 아니라 ‘기간 계약’
브랜드검색은 광고 집행 전에 계약하고 금액을 먼저 내는 정액제입니다. 계약 기간에는 노출 수·클릭 수에 제한 없이 광고가 나가고, 클릭이 많아도 돈이 더 나가지 않습니다. 광고비는 아래 세 가지로 정해집니다.
| 결정 요소 | 공식 기준(2026년 11월 현재) | 사장님이 알아둘 것 |
|---|---|---|
| 상품 유형(템플릿) | 상품별 기본 단가 100만 원~1,090만 원부터(30일 기준, VAT 별도) | 단가표 정가의 가장 낮은 구간: PC·모바일 라이트형 100만 원, PC 프리미엄형 이미지 660만 원, 모바일 프리미엄형 동영상 1,090만 원 |
| 기준 조회수 | 고른 키워드들의 계약 직전 30일 조회수를 합쳐 구간 결정 | PC 라이트형 예: 0~8,000 구간 100만 원, 22,101~29,100 구간 420만 원. 집행 중 조회수가 늘어도 추가 과금이 없고 줄어도 보상이 없음 |
| 노출 기간 | 7~90일. 기본 단가는 30일 기준이고 기간을 바꾸면 일할 계산 | 일할 금액이 최소 구간 단가보다 낮으면 최소 구간 단가 적용 |
| 결제 | 계약 시점에 확정된 금액을 비즈머니로 결제 | 프로모션 기간에는 단가·기간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음 |
공식 도움말의 예시로 보면, PC 라이트형 8,001~15,700 구간은 30일 200만 원, 15일 100만 원이고, 7일은 일할로 약 46만 원이지만 최소 구간 금액 100만 원이 적용됩니다. 그래서 가장 낮은 구간의 라이트형은 7일이든 30일이든 100만 원이고, 짧게 시험하는 계약이 하루당 가장 비쌉니다.
PC와 모바일은 광고그룹을 매체마다 따로 만들어 각각 계약하니, 가장 작은 구간이라도 PC 라이트형 100만 원과 모바일 라이트형 100만 원이 각각 듭니다. 실제 견적은 키워드 등록 화면의 [키워드 정보 확인]에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클릭당 광고와 섞어 월 예산을 짜는 법은 네이버광고비용에 있습니다. 신규 광고주라면 공식 ‘첫 광고비 지원’(가입 후 60일 안에 신청, 60일간 쓴 광고비를 최대 50만 원 비즈쿠폰으로 1회 지급)도 확인하세요. 브랜드검색은 광고주센터 집행 건만 해당되고 NOSP 구매 건은 빠집니다.
5. 브랜드검색 신청·계약 7단계
2026년 11월 현재 광고주센터 검색광고 화면 기준입니다. 광고 만들기는 캠페인 → 광고그룹 → 광고(키워드·소재) 3단계이고, 검토가 끝난 뒤 따로 계약해야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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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검색량부터 확인한다
키워드 도구에서 브랜드명·영문·오타 표기의 월간 검색수를 PC·모바일로 나눠 봅니다(네이버키워드도구). 거의 없다면 아래 8번부터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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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계정과 비즈머니를 준비한다
광고주센터에 가입하고 비즈머니를 충전합니다. 비즈머니 잔액이 부족하면 검토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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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을 만든다 — ‘브랜드검색/신제품검색’ 유형
[광고 만들기]에서 캠페인 유형을 ‘브랜드검색/신제품검색’으로 고릅니다. 유형은 바꿀 수 없고, 이 화면에서 제작 가이드와 단가표를 먼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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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그룹에서 URL·매체·템플릿을 정한다
광고그룹은 ‘계약’의 기본 단위입니다. URL, 대상 매체(PC 또는 모바일), 사용 템플릿은 광고그룹 이름과 달리 나중에 고칠 수 없습니다. PC와 모바일 모두 하려면 광고그룹을 두 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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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를 넣고 예상 견적을 본다
한 줄에 하나씩 최대 30개를 넣고 [키워드 정보 확인]으로 검색수·계약 가능 여부·예상 견적을 봅니다. 조회수가 큰 키워드를 넣을수록 구간이 올라가 광고비가 커지니, 손님이 실제로 치는 표기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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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를 만들고 검토를 기다린다
템플릿에 맞춰 이미지·동영상·문구·링크를 넣으면 오른쪽 미리보기에 바로 보입니다. 소재는 광고그룹당 최대 8개까지 같은 비율로 번갈아 노출되고, [고급 옵션]에서 기간·요일·시간대를 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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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하고 결제한다 — 재계약은 끝나기 10일 전부터
‘도구 > 브랜드/신제품검색 계약 관리’의 [브랜드 검색형] 탭에서 [새 계약]을 누르고 계약 이름·광고그룹·기간을 넣은 뒤 [결제 후 닫기]로 결제합니다. 잔여일이 10일 이하가 되면 광고그룹 목록의 [계약하기]로 다음 계약을 이어 붙일 수 있고, 이미 통과한 키워드·소재는 재검토 없이 씁니다.
실행 사례 보기 브랜드명 검색 결과를 플레이스·블로그·홈페이지로 채운 실제 실행 구성
6. 소재 규격 요약 — 무엇을 준비하나
| 항목 | 공식 기준 | 준비 팁 |
|---|---|---|
| 동영상 | MP4·AVI·MKV·FLV·MOV 등, 480p 이상, 80MB 이하 | 첫 장면에 브랜드와 핵심 상품이 바로 보이게 |
| 이미지 | JPG·JPEG·PNG. 상세 크기는 상품 유형별 PC·모바일 제작 가이드 | 템플릿을 먼저 고르고 그 가이드 크기로 제작. 변형된 형태는 쓸 수 없음 |
| 문구·링크 | 템플릿별 제목·설명·서브 콘텐츠, 클릭 위치마다 다른 URL | 메인은 홈, 섬네일·버튼은 대표 상품·이벤트·매장 안내 페이지로 |
| 소재 수 | 광고그룹당 최대 8개, 같은 비율로 교차 노출. 집행 중 추가한 소재는 검토(1~2영업일) 뒤 노출 | 상시 소재와 이벤트 소재를 나누고, 이벤트 소재에만 기간 설정 |
| 고급 옵션 | 소재별 노출 기간·요일/시간대, 라이트형·프리미엄형은 성별 타겟팅 | 모든 소재가 OFF거나 설정 때문에 노출 가능한 소재가 없으면 계약 기간이어도 광고가 안 나감 |
브랜드존은 브랜드스토어 정보까지 함께 보고 검토하니 제작 가이드를 먼저 확인하세요.
7. 파워링크·GFA와 무엇이 다른가
| 비교 | 브랜드검색 | 파워링크 | GFA(디스플레이 광고) |
|---|---|---|---|
| 어디에 뜨나 | 브랜드 키워드 통합검색 맨 위 | 키워드 검색 결과의 광고 영역 | 뉴스·카페·블로그 등 콘텐츠 지면 |
| 무엇을 사나 | 내 브랜드 키워드의 노출 기간 | 키워드와 입찰가 | 타겟과 게재 위치 |
| 과금 | 정액제 선결제(7~90일), 노출·클릭 제한 없음 | 클릭당 과금 | CPC·CPM·CPV |
| 경쟁 | 키워드당 1개 광고주 단독 | 여러 광고주가 입찰 | 여러 광고주가 입찰 |
| 잘하는 일 | 이미 우리를 찾는 사람에게 첫 화면 정리 | 업종·상품을 검색한 사람 받기 | 아직 모르는 사람에게 알리기 |
세 광고는 경쟁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GFA가 모르는 사람에게 알리고, 파워링크가 업종·상품 검색을 받고, 브랜드검색은 이름을 기억해 다시 찾아온 사람을 맞습니다. 운영법은 파워링크와 네이버GFA·디스플레이 광고 글에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상품도 구분해 둡니다.
- 브랜드커넥트 — 검색광고가 아니라 브랜드와 인플루언서의 협찬을 잇는 네이버 플랫폼입니다(브랜드커넥트 글).
- 신제품검색 — 제품을 가리키는 일반 키워드의 모바일 검색 상단에 출시 6개월 이내 제품을 보여 줍니다. 주 단위 입찰, 최대 2개 브랜드 교차 노출.
- 서칭뷰 — PC 통합검색 오른쪽 위에 일주일간 한 브랜드를 독점 노출합니다. 주 단위 입찰, NOSP에서만 구매.
8. 어떤 브랜드에 맞고, 아직 이른 브랜드는 누구인가
브랜드검색은 검색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우리 이름을 검색하는 사람이 있어야 보이니 첫 판단 기준은 브랜드 검색량입니다. 예를 들어 한 달 브랜드 검색이 500회인데 100만 원 계약을 하면 검색 1회에 2,000원꼴입니다(VAT 별도). 검색이 거의 없다면 그 돈을 이름 알리기에 먼저 쓰는 편이 맞습니다.
- 잘 맞음 — 광고·방송·SNS로 이름이 알려져 브랜드 검색이 꾸준한 브랜드, 신제품·시즌 캠페인을 앞둔 브랜드, 브랜드명 검색 결과 위쪽을 남의 글이 차지한 브랜드.
- 맞음 — 네이버 쇼핑·브랜드스토어 판매자. 쇼핑연동형·브랜드존으로 상품까지 연결합니다.
- 아직 이름 — 브랜드 검색량이 거의 없는 새 브랜드, 이름이 일반명사인 곳, 체인의 개별 지점, 광고할 홈페이지가 없는 곳.
- 다른 일이 먼저 — 동네 매장은 상호를 검색한 손님이 플레이스에서 위치·리뷰를 보므로 플레이스 정비가 먼저입니다.
9. 브랜드 검색 결과 전체를 채우는 법 — 광고 한 칸 아래가 더 길다
브랜드검색 광고는 맨 위 한 칸이고, 손님은 그 아래 플레이스·블로그·카페 글·홈페이지를 더 봅니다. 브랜드명으로 검색했는데 남이 쓴 글이나 오래된 불만 글만 보이면 맨 위 광고가 아무리 예뻐도 마음이 식습니다. 칸별로 이렇게 채웁니다.
- 맨 위(광고) — 브랜드검색. 지금 알리고 싶은 상품·이벤트를 정리하는 칸.
- 지도·업체 정보 — 매장이 있다면 스마트플레이스의 상호·주소·영업시간·사진부터 확인(스마트플레이스 활용법).
- 블로그·카페 글 — 직접 쓰는 브랜드블로그와 손님 후기를 꾸준히 쌓아 우리 이야기가 보이게.
- 홈페이지 —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하고 사이트맵 제출(웹마스터도구).
- 이름 표기 통일 — 모든 칸의 브랜드명 띄어쓰기·영문 표기를 하나로.
계약이 끝나면 맨 위 칸은 비지만 아래 칸은 남습니다. 아래 칸을 먼저 채우고 맨 위 칸을 사는 순서가 오래 갑니다. 검색 결과가 실제로 쌓이는 모양은 검색결과 캡처로 보는 상위노출의 실제 모양에 있습니다.
10. 자주 하는 실수와 고치는 법
| 실수 | 무슨 일이 생기나 | 이렇게 고친다 |
|---|---|---|
| 일반명사·‘지역+업종’ 키워드를 함께 넣음 | 검토에서 반려되거나 ‘사용제한’이 되어 계약이 막힘 | 브랜드 고유 이름과 그 오타·영문 표기만 남기고, 사용제한 키워드는 삭제 |
| 시험 삼아 7일만 계약 | 최소 구간 단가가 적용돼 하루당 가장 비싸짐 | 예상 견적을 기간별로 비교하고, 같은 금액이면 30일로 |
| PC만 또는 모바일만 계약 | 다른 기기로 검색한 사람에게는 안 보임 | 키워드 도구의 PC·모바일 검색수를 보고 매체별 광고그룹을 따로 판단 |
| 계약이 끝난 뒤에 재계약 | 검색 결과 맨 위가 며칠 비어 있음 | 잔여일 10일 이하가 되면 [계약하기]로 미리 이어 붙임 |
| 광고만 하고 아래 검색 결과는 방치 | 광고 아래에 남의 글·오래된 정보만 남음 | 플레이스·브랜드블로그·홈페이지를 같은 이름, 같은 이야기로 정비 |
이름을 검색한 사람에게 보여 줄 첫 화면
브랜드검색 광고는 어렵지 않습니다. 키워드는 우리 이름이면 되고, 돈은 계약할 때 한 번 냅니다. 어려운 것은 그 앞뒤입니다. 우리 이름을 검색하는 사람이 먼저 있어야 하고, 광고 아래의 글과 정보가 광고와 같은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결과를 보장할 수 있는 설정은 없으니 검색량과 예상 견적을 먼저 보고 30일 단위로 판단하세요.
브랜드검색 광고는 우리를 찾아온 사람에게 여는 첫 문입니다. 문 뒤의 플레이스·블로그·홈페이지가 비어 있으면 손님은 문만 보고 돌아갑니다.
ABYSS는 브랜드명 검색 결과 전체 — 맨 위 광고 칸, 플레이스, 블로그, 홈페이지 — 를 한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브랜드블로그 운영은 블로그 마케팅에서, 플레이스 정비는 플레이스 마케팅에서, 실행 구성은 포트폴리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같이 읽기 — 파워링크 운영 매뉴얼 · 네이버GFA 광고 하는 법 · 네이버광고비용 · 네이버키워드도구 · 브랜드블로그 운영 가이드 · 브랜드커넥트 · 광고비 채널 배분
함께 보기 — 채널별 역할과 비용 구조, 우리 가게가 무엇부터 해야 할지 네이버마케팅 전체 지도는 네이버마케팅 종류 총정리에 한 페이지로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