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마케팅’은 월 2,920회, ‘오늘의집입점’은 350회, ‘오늘의집체험단’은 110회, ‘오늘의집광고’는 70회 검색됩니다(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도구, 2026년 11월 조회). 가구·소품 브랜드와 인테리어 시공 업체가 같은 말로 검색하지만, 들어가는 문도 내는 돈도 다릅니다. 이 글은 두 갈래를 나눠 신청 서류·수수료·광고비·콘텐츠·첫 달 순서를 2026년 11월 현재 오늘의집 파트너센터와 사장님센터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메뉴·요금·정책은 수시로 바뀌니 신청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네이버 쪽 인테리어 검색(‘인테리어마케팅’ 350회, ‘인테리어블로그’ 480회)은 인테리어마케팅, 견적 문의가 오는 구조에 따로 있습니다.
1. 오늘의집마케팅은 두 갈래 — 판매 브랜드와 시공 업체
판매 브랜드는 판매자 시스템 ‘오로라(O.rora)’에서 입점해 팔린 만큼 수수료를 내고, 시공 업체는 ‘파트너하우스 입점 신청’으로 시공파트너가 된 뒤 사장님센터에서 월 요금제를 고릅니다. 시공도 하고 자재도 파는 회사라면 두 계정과 심사가 따로 돌아갑니다.
| 구분 | 판매 브랜드(쇼핑 입점) | 시공 업체(시공파트너) |
|---|---|---|
| 들어가는 곳 | 오로라 로그인 화면의 ‘오늘의집 입점 신청’ | 파트너하우스 입점 신청(파트너 유형 ‘O2O 인테리어 시공’) → 사장님센터 |
| 서류 | 최근 3개월 안에 발급한 통장 사본·사업자등록증·통신판매업신고증 | 사업자등록증·통장·대표자 신분증 사본(주민번호 뒷자리 가림), 전문건설업 등록증은 선택 |
| 심사 | 한 달 안에 메일·알림톡으로 결과 안내 | 영업일 1~3일(보통 D+2 안에 안내) |
| 내는 돈 | 카테고리별 표준수수료 + 배송·조립비 수수료 | 월 요금제(무료~스탠다드) |
| 고객이 보는 곳 | 쇼핑 검색·상품 상세, 유저들의 스타일링샷, 스토어리뷰 | 주거공간시공 목록, 업체 프로필 ‘마이홈’, 시공사례·시공리뷰·집사진 |
2. 오늘의집입점 — 판매 브랜드의 신청 순서
파트너센터 입점 안내 기준 순서는 입점신청·심사 → 자료제출·심사 → 계약체결입니다. 오로라에서 사업자등록번호를 인증하고 대표 계정·상품 정보를 적어 신청하면 승인·보류·거절 중 하나가 오고, 승인되면 자료를 내고, 자료가 승인되면 약관에 동의해 계약을 마칩니다.
| 단계 | 공식 안내 | 놓치기 쉬운 점 |
|---|---|---|
| 입점 신청 | 카테고리는 오늘의집 기준으로. 적게 고를수록 검토가 빠름 | 홈페이지 링크가 빠지면 높은 확률로 거절. 카테고리를 잘못 골라도 거절 |
| 결과 대기 | 사업자번호당 1회 신청, 심사 중 추가 신청 불가 | 보류 사유를 신청일 기준 1달 안에 풀지 않으면 자동 거절 |
| 자료 제출 | 서류 3가지 모두, 입점 승인일 +10일 안에 제출 권장 | 상호·예금주·은행·업태·공동 대표 정보가 입력값과 다르면 보완 요청으로 지연 |
| 재신청 | 거절·철회 뒤 3개월 지나야 가능 | 철회 버튼은 신중하게 누릅니다 |
3. 오늘의집 입점 수수료와 정산
판매 수수료는 상품이 속한 카테고리로 정해집니다. 파트너센터 ‘카테고리별 표준수수료율’ 표(2025년 12월 3일부터 적용)의 주요 카테고리는 아래와 같고, 표준과 다른 수수료는 서면 합의가 있어야 적용됩니다.
| 카테고리 | 표준수수료 | 포함되는 예 |
|---|---|---|
| 가구 | 17% | 소파·침대·수납가구·의자 |
| 패브릭 | 23% | 침구·커튼/블라인드·러그·쿠션 |
| 홈데코/조명 | 20% | 조명/스탠드·액자·캔들/방향제 |
| 수납/정리·주방 | 17%·18% | 리빙박스·수납장 / 그릇·냄비·컵 |
| 생활용품·DIY/공구 | 20% | 욕실·청소용품, 시트지·바닥재·페인트 |
| 가전 | 9~12% | 냉장고·TV 9%, 계절·주방가전 12% |
| 시공/서비스 | 15% | 중문·욕실·도배/페인트 등 쇼핑에서 파는 시공 상품 |
고객이 미리 낸 배송·조립비와 교환·반품 클레임 배송비에는 각각 3.3%(VAT 포함)가 따로 붙습니다. 정산은 구매확정일 기준 일정산으로 2영업일 뒤 입금되고, 고객이 확정을 누르지 않으면 배송완료 뒤 8일째(주말·공휴일 포함) 자동 확정됩니다. 패브릭처럼 수수료가 높은 카테고리는 ‘판매가 − 수수료 − 광고비 − 배송비’가 남는지부터 계산하세요. 스마트스토어와 함께 판다면 스마트스토어광고 전에 리뷰부터와 나란히 비교해 봅니다.
4. 오늘의집 시공 업체 등록 — 시공파트너 요금제
인테리어 업체는 시공파트너로 등록합니다. 사장님 가이드 기준으로 파트너 유형 ‘O2O 인테리어 시공’을 고르고, 대표자 이메일을 아이디로 만듭니다(변경 불가, 업체당 1개, 기존 오늘의집 회원 이메일과 다른 주소). 업태·업종, 활동분야(종합/비종합), 노출 상호, 한 줄 소개(40자 이내), 정산 계좌를 넣고 서류를 올립니다. 반려되는 흔한 이유는 휴·폐업, 사업자등록증에 인테리어 시공 관련 업태·업종이 없는 경우, NICE평가정보 Watch 5등급 이하입니다.
| 요금제 | 월 요금(VAT 별도) | 노출 | 고객 매칭 |
|---|---|---|---|
| 무료 | 0원 | 업무 관리 툴·건자재몰 위주 | 없음 |
| 라이트 | 정가 20만 원, 얼리버드 9만 원(2026년 12월 31일까지) | 업체 페이지, 검색·광고·지도 영역 일반 노출, 시공책임보장제도, 3D 플래너 | 없음 |
| 라이트 플러스 | 90만 원 | 검색·광고·지도 영역 상단 노출 | 월 평균 20건 |
| 스탠다드 | 120만 원 | 최상단 노출, 전문가 집들이 | 월 평균 60건, 계약 가능성 높은 고객 우선 |
매칭 건수는 지역·경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공식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해지는 위약금 없이 언제든 되지만, 장기 상품을 중간에 해지하면 쓴 개월 수만큼 정가로 다시 계산합니다. 매칭 공사는 사장님센터의 표준견적서·표준계약서로 해야 책임보장과 고객 리뷰·포인트가 정상 처리됩니다. 처음에는 라이트로 업체 페이지와 시공사례를 채우고 상담 응대를 맞춘 뒤 매칭 플랜을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과를 보장할 수는 없고, 시공사례와 리뷰가 빈 업체는 플랜이 같아도 선택받기 어렵습니다.
5. 오늘의집광고 — 판매 브랜드가 쓰는 광고 상품
판매 브랜드용 광고는 파트너센터 ‘광고/제휴 가이드’에 모여 있습니다. 시공 업체는 별도 광고 대신 요금제가 노출 위치를 정합니다.
| 광고 | 어디에 보이나 | 비용 방식(공식 안내) |
|---|---|---|
| 오하우스애즈 | 홈·쇼핑 검색 결과, 쇼핑 홈, 상품 상세 등 20가지 이상 지면. 상품 썸네일·유저 스타일링샷 포맷 | 클릭당 과금(CPC). 일 예산 최소 1,000원, 권장은 캠페인별 하루 5만 원 이상, 수동 입찰 권장 최대 CPC 300~400원 |
| 스토어 채널 광고 | 전면팝업·쇼핑홈 배너, 대상 고객 앱푸시·카카오플러스친구 | 담당자 상담 |
| 브랜드 광고 | 6개월간 핵심 구좌에 브랜드관 상시 노출(통합광고마케팅) | 상담 후 계약 |
| 크리에이터 플러스 | 오감리뷰·큐레이터 부스터·할인쿠폰, 브랜디드 집들이·브랜디드 챌린지 | 상품별 단가 또는 개별 견적 |
배너광고는 새로 계획하지 마세요. 2026년 10월 30일 파트너센터 공지는 배너광고 서비스 종료에 따른 운영정책 개정(11월 30일 적용)을 안내했습니다. 오하우스애즈는 약관 동의 → 광고비 충전 → 캠페인 설정(일 예산·입찰가·상품) 순서로 만들고, 공식 FAQ는 처음에 자동 타겟팅을 켜고 키워드별 입찰가를 조정해 나가라고 권합니다. 직접 넣은 키워드는 검수를 거쳐 노출되고, 렌탈·0원·품절 상품은 담을 수 없습니다. 네이버와의 예산 나누기는 광고비 채널 배분 원칙을 보세요.
6. 오늘의집체험단 — 오감리뷰와 대가 표시
오늘의집의 체험단 광고 상품은 오감리뷰입니다. 2026년 8월 공지 기준 오로라 → 광고 관리 → 크리에이터 플러스에서 매주 월~수요일에 제품을 등록합니다. 루키는 인당 3만 원으로 스토어리뷰를, 프로는 인당 20만 원으로 상품 상세 상단 ‘유저들의 스타일링샷’과 스토어리뷰를 받습니다(운영 가이드 기준 부가세 별도). 제품은 무상으로 보내고 배송·설치비도 파트너사가 내며, 크리에이터에게 따로 연락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체험단 글은 광고입니다. 오감리뷰 가이드는 ‘#오감리뷰’ 해시태그와 광고 표기 문구를 필수로 두고,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도 경제적 대가를 받았다는 사실을 소비자가 알 수 있게 밝히도록 정합니다. 대가를 숨긴 후기나 직원·지인이 쓴 가짜 리뷰는 제재와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체험단의 표기 방법은 체험단, 모집부터 비용까지에 있습니다.
7. 오늘의집에서 구매·문의가 오는 콘텐츠
오늘의집 고객은 사진을 보고 고릅니다. 공식 기능 이름대로 자리를 채웁니다.
- 검색 키워드(판매) — 신청서 폼으로 등록하면 5영업일 안에 적용됩니다. ‘4인용소파 천소파’처럼 연관도 높은 말은 되고, 타사 브랜드·‘최저가’·‘무료배송’·상관없는 말은 안 됩니다(191자까지).
- 스타일링샷·스토어리뷰(판매) — 실제 집에 놓인 사진과 리뷰가 상품 상세에서 구매를 돕고, 오하우스애즈의 스타일링샷 포맷도 이 사진을 씁니다.
- 시공사례(시공) — 사장님센터 홈 → 업체관리 → 시공사례 → 시공사례 추가하기. 평형대·스타일·예산을 넣으면 그 조건 검색에 더 자주 보입니다. 시공사례가 한 건도 없으면 오더 매칭이 되지 않습니다.
- 사진·시공리뷰(시공) — ‘사진 추가하기’로 올린 현장 사진은 마이홈과 커뮤니티 집사진에 보이고, 공식 안내는 모바일에서 ‘사진’이 ‘시공사례’보다 더 많이 눌린다고 설명합니다. 리뷰는 [오늘의집 계약]과 [업체 직접 계약]으로 구분되며, 직접 계약 리뷰는 고객 연락처·주소가 보이는 계약서를 붙여야 합니다.
- 전문가 집들이(시공) — 스탠다드 등급 이상 업체가 월 최대 3건 신청하고, 검수 결과는 GO(발행)나 NOGO(보완 후 재신청)로 옵니다.
시공사례 한 편에 담을 내용은 인테리어마케팅 글의 사례 구조를, 찍는 요령은 사진 전략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8. 오늘의집 밖과 함께 쓰기 — 보고 나서 네이버에서 다시 찾는다
큰돈이 드는 가구·시공일수록 고객은 오늘의집에서 본 뒤 네이버에서 브랜드명·업체명을 다시 검색해 후기와 매장을 확인합니다. 그때 아무것도 없거나 정보가 다르면 거기서 멈춥니다.
- 네이버 쇼핑 — 검수를 통과한 상품은 1영업일 안에 네이버 쇼핑에 연동되는 것이 기본입니다. 대표이미지 속 글자나 100자를 넘는 상품명은 연동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블로그 — 이름 검색에 공식 글과 실사용 후기가 보이게 합니다(브랜드블로그 운영 가이드).
- 플레이스·지도 — 쇼룸이 있는 브랜드와 시공 업체는 같은 상호·주소로 등록합니다(지도 등록 총정리). 요금제의 네이버·구글 광고 노출과 별개로, 업체명 검색에 뜨는 플레이스·블로그는 직접 챙겨야 합니다.
- 인스타그램 — 2차 활용이 허락된 스타일링샷만 다시 쓰고, 인스타에서 네이버로 넘어오는 흐름은 SNS와 네이버 통합 설계를 참고합니다.
9. 오늘의집마케팅 첫 달 운영 — 6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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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를 정하고 서류를 모은다
판매는 오로라, 시공은 파트너하우스 입점 신청입니다. 서류의 상호·예금주·업태가 서로 맞는지 먼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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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게 신청해서 빨리 통과한다
판매 브랜드는 당장 팔 카테고리만 고르고 홈페이지 링크를 넣습니다. 시공 업체는 사업자등록증에 인테리어 시공 업태·업종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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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면을 채운다
판매는 대표이미지·상품명·상세페이지를 가이드에 맞추고 검색 키워드를 신청합니다. 시공은 업체정보와 최근 공사 시공사례 여러 건을 평형대·스타일·예산까지 넣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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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와 스타일링샷을 모은다
리뷰가 적은 상품은 오감리뷰 루키, 사진이 필요한 상품은 프로로 시작합니다. 시공 업체는 공사를 마친 고객에게 사진을 먼저 보내고 리뷰를 부탁합니다. 대가 표시는 지키고, 지어낸 리뷰는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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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작게 시험한다
오하우스애즈를 자동 타겟팅으로 1~2주 돌린 뒤 팔리는 상품·키워드에 예산을 모읍니다. 시공 업체는 라이트로 노출을 열고 응대 속도를 맞춘 뒤 매칭 플랜을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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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이름을 검색해 빈칸을 메운다
월말에 브랜드명·업체명을 검색해 쇼핑 연동, 블로그, 플레이스가 같은 이름과 사진으로 나오는지 보고 빈 곳을 다음 달 할 일로 적습니다.
브랜드명 검색에 보일 블로그 진행 방식 보기 오늘의집에서 본 고객이 네이버에서 다시 찾을 때 보일 글을 설계하는 순서
10. 자주 하는 실수
| 실수 | 왜 문제인가 | 이렇게 바꾼다 |
|---|---|---|
| 카테고리를 많이 골라 신청 | 검토가 늦어지고, 잘못 고르면 거절 | 당장 팔 카테고리만 신청하고 나중에 추가 신청 |
| 홈페이지 링크 누락 | 높은 확률로 거절 | 판매 중인 자사몰·스토어 주소를 넣음 |
| 검색 키워드에 남의 브랜드·‘최저가’ | 등록 불가, 연관 없는 말은 어뷰징으로 반려 | 용도·분위기처럼 상품과 맞는 말로 신청 |
| 시공사례 없이 요금제 결제 | 시공사례 0건이면 매칭 불가 | 시공사례·사진·업체정보부터 채움 |
| 체험단 대가 표시 누락 | 심사지침 위반 위험, 플랫폼 제재 | ‘#오감리뷰’와 광고 표기, 블로그는 글 첫머리에 표기 |
| 오늘의집 밖을 비워 둠 | 이름을 검색한 고객이 확인할 곳이 없음 | 블로그·플레이스·지도에 같은 이름과 사진으로 정리 |
오늘의집에서 고르고, 네이버에서 확인한다
오늘의집마케팅은 입점보다 그다음이 어렵습니다. 판매 브랜드는 수수료와 광고비를 빼고도 남는 가격을 정하고 스타일링샷·리뷰를 쌓아야 하고, 시공 업체는 요금제보다 시공사례와 리뷰를 먼저 채워야 합니다. 그리고 두 쪽 모두, 오늘의집에서 마음을 정한 고객이 네이버에서 이름을 다시 검색할 때 같은 이야기를 보여 줘야 합니다.
오늘의집은 ‘이런 집, 이런 물건’을 보여 주고, 네이버는 ‘이 회사를 믿어도 되나’를 확인시켜 줍니다. 한쪽만 채우면 고객은 중간에서 멈춥니다.
ABYSS는 오늘의집에서 시작된 관심이 네이버 검색에서 끊기지 않도록 브랜드명·업체명 검색에 보일 블로그·플레이스·쇼핑 자리를 한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결과를 보장할 수는 없지만, 무엇이 비어 있는지부터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실행 구성은 쇼핑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 플레이스 마케팅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같이 읽기 — 인테리어마케팅, 견적 문의가 오는 구조 · 체험단, 모집부터 비용까지 · 브랜드블로그 운영 가이드 · 지도 등록 총정리 · 플레이스 사진 전략 · 스마트스토어광고 전에 리뷰부터 · SNS와 네이버 통합 설계
함께 보기 — 채널별 역할과 비용 구조, 우리 가게가 무엇부터 해야 할지 네이버마케팅 전체 지도는 네이버마케팅 종류 총정리에 한 페이지로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