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맵리뷰삭제와 구글리뷰삭제는 카카오맵·구글 지도에 달린 리뷰가 플랫폼 정책이나 법을 어겼다고 신고해, 운영사가 그 리뷰를 내리게 하는 절차입니다. 손님은 네이버만 보지 않습니다. 길 찾기는 카카오맵으로, 외국인 손님과 여행객은 구글 지도로 가게를 고르고, 그 화면 맨 위의 별점 하나가 방문을 막기도 합니다. 그런데 두 지도는 신고 창구도, 지우는 기준도 네이버와 다릅니다. 이 글은 2026년 11월 기준 Google 고객센터 문서 3건, 카카오 정책 문서 2건,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 조문 1건만 근거로, 어떤 리뷰가 지워질 수 있고 어디에 무엇을 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는 네이버 리뷰 삭제, 가능한 경우와 방법에 따로 있습니다.
1. 카카오맵·구글 리뷰, 사장님이 직접 지울 수 있나요?
지울 수 없습니다. 사장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신고, 권리침해 신고, 답글 세 가지입니다. Google 고객센터의 리뷰 관리 문서는 사장님이 리뷰에 답글을 달고, 내 답글을 고치거나 지우는 방법만 안내하고, 손님 리뷰를 지우는 기능은 두지 않았습니다(출처 3). 대신 정책을 어긴 리뷰는 신고할 수 있고, 신고가 받아들여진 리뷰는 “Google 지도와 검색에 표시되지 않습니다”(출처 1). 카카오도 서비스 안의 게시물로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을 당했다면 권리침해 신고를 하라고 안내합니다(출처 4).
| 구분 | 구글 지도(비즈니스 프로필) | 카카오맵 |
|---|---|---|
| 사장님이 직접 삭제 | 안 됨(내 답글만 수정·삭제) | 공식 문서에 업주 삭제 기능 안내 없음 |
| 1차 창구 | 비즈니스 프로필·리뷰 관리 도구의 ‘신고’ | 그 후기가 보이는 앱에서 권리침해신고 |
| 판단 기준 | Google 지도 사용자 제작 콘텐츠 정책(금지 콘텐츠) | 권리침해(명예훼손·사생활·개인정보 등)와 카카오 운영정책 |
| 추가로 낼 것 | 없음(사유 선택 후 제출) | 권리침해 신고요청서·소명 자료·본인 확인 서류를 고객센터로 |
| 기각되면 | 일회성 이의신청(한 번에 최대 10개) | 게시자 소명·재게시 뒤에는 당사자 협의·심의·법원 |
세 지도 중 우리 가게가 어디에 어떻게 올라가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신고할 곳도 분명해집니다. 등록 상태 점검은 네이버·카카오·구글 지도 등록 총정리를 참고하세요.
2. 구글리뷰삭제는 어떤 리뷰가 대상인가요?
Google 지도 사용자 제작 콘텐츠 정책의 ‘금지된 콘텐츠’에 해당하는 리뷰만 대상입니다. 별점이 낮거나 내용이 거칠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Google은 신고 안내 문서에서 “단순히 의견이 다르다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신고하지 말라고 분명히 적었습니다(출처 1). 아래는 정책 문서의 금지 범주를 사장님이 실제로 만나는 리뷰에 맞춰 묶은 표입니다(출처 2).
| 정책 범주(원문 소제목) | 가게 리뷰에서 이렇게 나타남 | 신고 판단 |
|---|---|---|
| 허위 참여·평점 조작 | 방문한 적 없는 계정이 한꺼번에 별점 하나를 남김, 경쟁 관계로 보이는 반복 리뷰 | 신고 대상. 같은 날짜·같은 문장이 반복되는지 기록 |
| 잘못된 정보·허위 진술·명의 도용 | 없는 메뉴·없는 사건을 사실처럼 적음, 직원이나 다른 사람을 사칭 | 신고 대상. 사실과 다른 부분을 근거(영업 기록 등)로 정리 |
| 괴롭힘·증오심 표현·외설 및 욕설 | 직원 외모 비하, 욕설, 특정 집단 비하 | 신고 대상 |
| 개인 정보 | 직원 이름·전화번호·얼굴 사진을 그대로 올림 | 신고 대상 |
| 주제에서 벗어난 콘텐츠 | 방문 경험이 아니라 정치·사회 이슈나 다른 가게 이야기 | 신고 대상 |
| 광고 및 권유 | 다른 업체 홍보 링크·연락처를 남긴 리뷰 | 신고 대상 |
| 불분명하고 중복되는 콘텐츠 | 뜻 없는 글자 반복, 같은 사람이 같은 글을 여러 번 | 신고 대상 |
| (정책 위반 아님) | “맛이 별로였다”, “불친절했다”처럼 실제 방문 손님의 의견 | 신고보다 답글로 대응(6번) |

3. 구글 리뷰 신고와 이의신청, 5단계로 하는 법
비즈니스 프로필에서 신고하고, 리뷰 관리 도구에서 상태를 본 뒤, 기각되면 한 번 이의신청합니다. 아래 순서는 Google 비즈니스 프로필 고객센터의 신고 안내 문서를 따른 것입니다(출처 1). 화면 이름은 바뀔 수 있으니 신고 화면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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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프로필에서 문제 리뷰를 찾는다
비즈니스 프로필 관리자 계정으로 들어가 ‘리뷰 읽기’에서 해당 리뷰를 엽니다. 신고 전에 리뷰 화면을 날짜가 보이게 캡처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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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옆 ‘신고’를 누르고 이유를 고른다
‘스팸’, ‘욕설’처럼 2번 표에서 맞는 사유를 하나 고르고 ‘신고 제출’을 누릅니다. 리뷰 관리 도구에서도 연결된 이메일을 확인하고 비즈니스를 고른 뒤 같은 방식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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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기다리며 리뷰 관리 도구에서 상태를 본다
Google은 “리뷰 검토에는 일반적으로 며칠이 걸립니다”라고 안내합니다. 같은 리뷰를 여러 번 신고하기보다 상태 표시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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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위반 없음’이면 일회성 이의신청을 낸다
리뷰 관리 도구에서 ‘이의신청 대상 리뷰’를 고르고 양식을 채워 제출합니다. 한 번에 최대 10개까지 고를 수 있고, 이름 그대로 한 번뿐이라 근거를 정리해 두고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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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로 결과를 받고, 남은 리뷰에는 답글을 단다
이의신청 결과는 이메일로 옵니다. 정책 위반이면 리뷰가 삭제되고, 아니면 그대로 남습니다. 남는 리뷰에는 6번의 원칙대로 답합니다.
| 리뷰 관리 도구 상태 | 뜻 | 사장님이 할 일 |
|---|---|---|
| 결정 보류 중 | 신고는 됐지만 아직 검토 전 | 기다리기. 다시 신고하지 않기 |
| 신고 검토됨 – 정책 위반 없음 | 검토 결과 위반을 찾지 못함 | 근거를 모아 일회성 이의신청, 아니면 답글 |
| 에스컬레이션됨 - 이메일에서 진행 상황 확인 | 이의신청이 상위 검토로 넘어감 | 최종 결정 이메일 확인 |

4. 카카오맵리뷰삭제는 어디에 무엇을 내야 하나요?
그 후기가 보이는 카카오맵 앱에서 먼저 권리침해신고를 하고, 필요한 서류를 카카오 고객센터에 냅니다. 카카오의 권리침해신고안내는 “신고대상 게시물의 정확한 위치정보가 필요”하다며, 앱에서 신고를 마친 뒤 서류를 고객센터로 내라고 안내합니다. 앱에서 신고되지 않은 게시물은 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고도 적었습니다(출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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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에서 해당 후기를 신고해 위치를 남긴다
카카오맵에서 우리 가게 장소 화면을 열고 문제 후기에서 신고합니다. 신고 메뉴의 이름과 사유 목록은 앱 화면을 따르세요. 후기 화면은 작성자 이름과 날짜가 보이게 캡처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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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침해 신고요청서를 내려받아 채운다
카카오 권리침해신고안내 페이지에서 명예훼손·개인정보 침해용 ‘권리침해 신고요청서’를 받습니다. 어느 문장이 왜 사실과 다르거나 권리를 침해하는지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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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 자료와 본인 확인 서류를 붙인다
권리 침해를 보여 줄 자료(아래 표)와 본인 확인 서류 1부를 함께 냅니다. 가게(단체) 명의라면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사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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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고객센터로 접수한다
신분증 사본은 주민등록번호 뒷 7자리를 가리고 냅니다. 접수 뒤 게시중단이 되면 게시자에게 요청 사유가 통지됩니다.
| 서류 | 무엇을 담나 | 준비 팁 |
|---|---|---|
| 권리침해 신고요청서 | 신고 대상 후기, 침해 내용, 요청 사항 | 후기 문장을 그대로 옮기고 사실과 다른 곳을 짚기 |
| 권리침해 사실을 소명할 수 있는 자료 | 허위·비방임을 보여 주는 근거 | 그날 영업 여부, 예약·결제 기록 유무, 메뉴판 사진처럼 날짜 있는 자료 |
| 본인 확인 서류 1부 | 개인: 신분증 사본 / 단체: 사업자등록증 사본·위임장·대리인 신분증 사본 | 주민등록번호 뒷 7자리 가림처리 |
기억할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게시중단 뒤 게시자는 “게재 중단 된 날짜로부터 30일 이내에만” 소명을 요청해 재게시를 구할 수 있고, 재게시된 게시물에 대해서는 다시 게시중단을 요청할 수 없습니다. 그 뒤는 당사자 간 협의나 관계 행정기관 심의, 법원 판결로 풀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출처 4). 그래서 첫 신고 때 근거를 빠짐없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카오 운영정책도 다른 이용자의 위반 행위로 피해를 입으면 회사에 제보할 수 있다고 하고, 금지 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끼치거나 부당한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허위조작정보를 유통”하는 것을 들었습니다(출처 5). 카카오맵 후기만의 세부 심사 기준은 공개 문서로 확인되지 않았으니, 위 두 문서의 기준에 맞춰 근거를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 법으로는 어디까지 요청할 수 있나요? — 임시조치 30일
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2는 명예훼손·사생활 침해를 당한 사람이 운영사에 삭제나 반박글 게재를 요청할 수 있게 하고, 판단이 어려우면 30일 이내로 글을 가리게 합니다. 카카오·구글 같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요청을 받으면 지체 없이 삭제·임시조치 등 필요한 조치를 하고 신청인과 게시자에게 알려야 합니다(출처 6).
| 조항 | 내용(요약) | 사장님에게 뜻 |
|---|---|---|
| 제1항 | 사생활 침해·명예훼손 등 권리를 침해당한 사람은 침해사실을 소명해 삭제 또는 반박내용 게재를 요청 | ‘기분 나쁜 리뷰’가 아니라 권리 침해를 소명해야 함 |
| 제2항 | 운영사는 지체 없이 삭제·임시조치 등을 하고 신청인·게시자에게 알림 | 처리 결과를 받을 연락처를 정해 둘 수 있음 |
| 제4항 | 침해 여부 판단이 어렵거나 다툼이 예상되면 임시조치, “임시조치의 기간은 30일 이내로 한다” | 가려졌다가 다시 보일 수 있음 — 그 기간에 근거 정리 |
| 제5항 | 운영사는 조치 내용·절차를 약관에 미리 밝혀야 함 | 카카오 권리침해신고안내가 그 절차 |
이 조항은 형사 고소와 다릅니다. 운영사에 게시물 조치를 요청하는 길이고, 게시자를 처벌하거나 손해배상을 받는 문제는 별도 법적 절차입니다. 그쪽은 변호사와 상의하세요.
플레이스 리뷰·평판 관리 구성 보기 지도 정보 정비부터 실방문 리뷰 흐름까지, ABYSS 플레이스 서비스 구성
6. 지워지지 않는 리뷰는 어떻게 답글을 달아야 하나요?
사실을 짧게 바로잡고, 다음 손님이 읽는다고 생각하고 씁니다. 구글 답글은 게시 전에 정책 검토를 거치며, Google은 “답글 검토에는 일반적으로 최대 10분이 소요되지만 최대 30일이 걸릴 수도” 있다고 안내합니다. 승인되면 리뷰 아래에 비즈니스 이름으로 공개되고, 리뷰를 쓴 손님에게 알림이 갑니다. 손님은 답글을 읽고 리뷰를 바꿀 수 있고, 바꾸면 리뷰 날짜가 최신 날짜로 바뀝니다(출처 3).
| 상황 | 피할 답글 | 권하는 답글 방향 |
|---|---|---|
| 실제 불만(맛·응대) | “그럴 리 없습니다”, 손님 탓 | 불편에 사과 → 바꾼 점 한 가지 → 다시 확인할 연락 경로 |
| 사실과 다른 내용 | 감정적인 반박, 손님 신상 언급 | 바뀐 사실만(“현재 주차는 건물 뒤 공영주차장을 안내합니다”) |
| 방문 기록이 없어 보이는 리뷰 | “거짓 리뷰 신고했습니다” 같은 공개 경고 | “기록을 찾지 못해 확인하고 싶습니다”로 정중히, 신고는 따로 |
| 욕설·개인 정보가 담긴 리뷰 | 같은 수위로 맞대응 | 답글보다 신고 먼저(2번·4번), 직원 보호를 우선 |

답글 문장을 미리 설계해 두는 방법은 리뷰관리 세팅 디테일에, 별점 하나보다 실제 방문 기록이 무거운 이유는 영수증 리뷰가 신뢰를 만드는 이유에 정리했습니다.
7. 신고 전에 모아 둘 증거 체크리스트
신고는 근거 싸움입니다. 아래 7가지를 신고 전에 한 폴더에 모아 둡니다. 이 목록은 Google·카카오 문서가 요구하는 것(정책 위반 사유, 게시물 위치, 소명 자료, 본인 확인)에 맞춰 ABYSS가 정리한 방식입니다.
- 리뷰 화면 캡처 — 작성자 이름, 별점, 작성 날짜, 전체 문장이 한 화면에 보이게.
- 리뷰 위치 — 구글은 비즈니스 프로필 안 위치, 카카오는 앱에서 신고한 그 후기.
- 사실과 다른 문장 표시 — 문장마다 무엇이 사실인지 한 줄씩.
- 날짜 있는 영업 자료 — 휴무일 공지, 그날 메뉴판, 예약·결제 기록 유무(손님 개인정보는 가리고).
- 반복 패턴 기록 — 같은 날 몰린 별점 하나, 같은 문장 반복을 날짜순으로.
- 본인 확인 서류 — 사업자등록증 사본, 대리인이면 위임장(주민등록번호 뒷 7자리 가림).
- 처리 기록 — 신고 날짜, 상태, 이의신청 날짜, 받은 이메일.
평판 관리의 시작은 지금 손님이 무엇을 보고 들어오는지 아는 것입니다. 네이버에서 ‘지역 + 업종’으로 검색했을 때 우리 가게 위치는 무료 플레이스 순위 조회에서 하루 3번까지 볼 수 있습니다.
8. 카카오맵·구글 리뷰 삭제에 대해 자주 하는 오해
| 오해 | 공식 문서 기준 실제 |
|---|---|
| 별점 1점이면 신고하면 지워진다 | 구글은 의견이 다르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신고하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금지 콘텐츠에 해당해야 지워집니다. |
| 여러 번 신고하면 빨리 지워진다 | 구글은 검토에 보통 며칠이 걸린다고 하고, 리뷰 관리 도구에서 상태를 보라고 안내합니다. 기각 뒤에는 일회성 이의신청이 남은 길입니다. |
| 카카오는 고객센터에 전화 한 통이면 된다 | 권리침해신고안내는 앱에서 먼저 신고해 게시물 위치를 남기고, 신고요청서·소명 자료·본인 확인 서류를 내라고 안내합니다. |
| 임시조치가 되면 영원히 사라진다 | 법 조문은 임시조치를 30일 이내로 정했고, 카카오 기준 게시자는 30일 안에 소명해 재게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 삭제를 보장해 주는 업체가 있다 | 삭제 여부는 Google과 카카오가 정합니다. 누구도 결과를 보장할 수 없고, 할 수 있는 일은 근거를 갖춰 정해진 창구로 내는 것입니다. |
| 나쁜 리뷰는 좋은 리뷰로 덮으면 된다 | 구글 정책은 허위 참여와 평점 조작을 금지 콘텐츠로 둡니다. 꾸민 리뷰는 오히려 신고 대상이 됩니다. |
지우는 일보다 남기는 일이 길다
카카오맵·구글 리뷰 삭제는 기준이 분명한 만큼 문도 좁습니다. 정책을 어긴 리뷰는 근거를 갖춰 신고하고, 권리를 침해한 글은 서류로 다투고, 그 밖의 리뷰에는 사실로 답하는 것 — 세 갈래를 구분하는 것만으로 헛수고가 크게 줄어듭니다. 그리고 나쁜 리뷰 한두 개의 무게를 줄이는 것은 결국 실제 손님이 남기는 꾸준한 리뷰입니다.
지울 수 있는 리뷰는 근거로 신고하고, 지울 수 없는 리뷰는 다음 손님이 읽을 답글로 바꾸세요.
ABYSS는 네이버·카카오맵·구글 지도에 올라간 우리 가게 정보와 리뷰를 한 번에 살펴, 신고할 리뷰와 답글로 대응할 리뷰를 나누고 답글 문장과 실방문 리뷰 흐름까지 함께 점검합니다. 결과를 보장할 수는 없지만, 어느 창구에 어떤 근거를 내야 하는지는 하나씩 짚어 드릴 수 있습니다. 서비스 구성은 플레이스 마케팅, 실제 실행 기록은 포트폴리오, 지금 순위는 플레이스 순위 조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같이 읽기 — 네이버 리뷰 삭제 방법 · 네이버·카카오·구글 지도 등록 · 리뷰관리 세팅 디테일 · 플레이스 리뷰 총정리 · 영수증 리뷰와 신뢰 · 리뷰 이벤트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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